
사진안의 귤 박스는
5kg입니다.
근데 들어있는건 보시다싶이 10개가량의 귤..
5kg는 다 어디가고 이제와서 맛없다고 몇개 골았다고
반품하는건 무슨 경우입니까??ㅋㅋㅋ
아무리 대형마트가 반품하거나 교환같은건 잘받아준다지만
고객들 무서워서 이런것도 받아야 하는 실정인지
이런 고객은 개념이 너무 넘치셔서 짤릴각오하고
몇대 패주고 싶군요..ㅋㅋ

사진안의 귤 박스는
5kg입니다.
근데 들어있는건 보시다싶이 10개가량의 귤..
5kg는 다 어디가고 이제와서 맛없다고 몇개 골았다고
반품하는건 무슨 경우입니까??ㅋㅋㅋ
아무리 대형마트가 반품하거나 교환같은건 잘받아준다지만
고객들 무서워서 이런것도 받아야 하는 실정인지
이런 고객은 개념이 너무 넘치셔서 짤릴각오하고
몇대 패주고 싶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