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여자 컴플랙스?!,,,,,,
남앞에서 자신을 낮추지 말자.
거절을 어려워 말자.
내가 편한것이 우선이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생각 할지 두려워 말자.
내가 남을 배려 하고, 존중하고,믿으면
상대도 그럴거라 착각하지 말자.
가끔은 오기도 욕심도 필요하다.
야망을 갖고 세상앞에 당당하게 맞서자.
간혹 나보다 윗사람,연장자,좀 잘난사람들 앞에서
예의를 갖추고 예후를 한다는것이
나를 낮춰 우습게 보도록 만든다는걸 알았다.
어쨌거나 남 앞에서 나를 낮추는것은 ...
내가 가진 가치보다 나를 깍아내려 무시하게 만드는것이다.
내가 정말 못나고 모자라서가 아니라
내가 나를 낮추고 맞춰주니까
지들이 무지 잘난 줄 알고 나를 더 우습게 보는것이지...
사람은 누구나 귀한 가치를 갖고 자신만의 광채가 있다.
누가 누구를 깍아 내리고 무시하겠는가~!
그래서 말이라는것도 쉽게 내뱉는것이 아닐것이다.
진정한 인격을 가진 사람은 남을 함부로 평가하고,
단정지어 모함하지 않는다.
적어도 내가 아는 인격이란 그렇다.
오늘도 술한잔에 그간의 씁씁함을 떨쳐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