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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솔직한 엄살쟁이다.

윤성미 |2007.11.03 20:58
조회 42 |추천 0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기엔

상처가 너무 많다. 크다. 아프다.

 

그래서 난 사랑을 하지 못하는 가봐.

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아서

누구도 쳐다보려 하지를 않아.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기엔

나는 너무 솔직한 엄살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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