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계가 성관련 범죄에 대해서 기본인권을 무시한 경우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경희대 교수 성무고사건입니다
한 인간을 인생을 송두리채 망가뜨렸는데 오히려 적반하장 큰소리 치는 것은 여학생회와 여성들 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모 고등학교 체육교사도 성폭력범으로 몰렸죠..
여성단체들은 학교앞에서 성범죄 교사 처벌하라고 1인시위하고 난리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학생들이 오히려 "왜 우리선생님을 성폭력범으로 몰고가냐"며 항의했고
여성단체 아줌마는 "우리는 객관적으로 잘 살펴본후 성폭력범으로 확신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장면은 그것이 알고싶다에 의해 방송되었습니다)
헌데 결국 그체육교사는 무죄였습니다.. 성폭행은 커녕 성관계도 없었던 거죠..
하지만 여성단체는 사과문 없이 자신의 홈피에 이교사에 대한 자료를 삭제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한 인간를 간접살인 한 것이라며 성범죄 관련 처벌을 강화하라고 맨날 핏대 세우는 그녀들이 막상 저지른 간접적 살인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은폐하고 뻔뻔한 태도를 보입니다..
경희대 사건에서도 사과할지 안할지를 여학생들에게만 투표로써 결정하고 결국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들이 늘 내세우는 핑계는 "여성인권이 중요하기에 수사기관과 관련기관에 진실규명을 촉구한 것이지 성폭행범이라고 주장한 것은 아니다" 라고 합니다
그녀들이 어떤 사건에서 한 사람을 성폭행범으로 몰고가고 궁지로 몰고간 행동들을 증거로 내세우며 반박하면 침묵하고 무시해버리는 것이 그녀들입니다..
사실 경희대 사건도 체육교사사건도 사과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그녀들에 대한 형사적 처벌입니다.. 그녀들은 성폭행를 훨씬 능가하는 간접적 살인행위를 저질렸는데 왜 그녀들을 처벌하는 법이 마련되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명예훼손이 아닙니다..
성폭행은 피해자로써 남을뿐 그것이 살인과 비교될지는 상당히 의문입니다
(지금이 60~70년대도 아니고 조선시대처럼 순결을 잃었고 자결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성폭행사건은 성폭력범에 비하여 피해자는 익명성 너무도 철저히 보호되기도 합니다 )
진정한 간접살인은 바로 가해자오인 받는 신분보장도 되지 않는 성폭력무고사건입니다..
성폭력 피해자에 대해서는 온정적 시선이 커지고 성폭사범에 대해서는 잔인할정도로 비판적 시각이 커지는 지금..
과연 간접적 살인은 성폭력피해자와 성폭력무고와 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