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누나가 탑에게
누난
니가 태어났을때
동네방네 뛰어다니면서
자랑하고다녔단다ㅋ
친구들이
만져보려고만해도
안된다면서
부러우면 너두 엄마한테 동생나달라고해!
할정도로
니가 너무 소중했어
다섯살이될때까지
홀로커오다가
너가
내곁에 와서
얼마나 행복했구
얼마나 좋았는지
너는 잘 모를꺼야
너는
내가 누나지만
참 배울점이 많고
효자고,착하고,순수하고
귀엽기도하고
때론 오빠처럼 힘이되주고
친구처럼 서로 고민도 얘기하고..
^^
말이 길어졌네..
태어나줘서 고마워
승현아
생일축하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