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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이 까이는 이유(필독!)

한상우 |2007.11.05 11:34
조회 1,413 |추천 89

최근 싸이월드 이슈공감에서도 그렇지만

많은 여러 포털사이트에서도 기독교에 대한 논란과

심지어 안티 개독... 기독교 안티사이트 등이 판을 치며..

기독교인들이 나오면 개독이라고 까대는 세상이 되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난 오늘 그 문제의 해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기독교란 종교는 태초에 유대교에서 갈라져 나왔다..(알만한 사람은 다 알것이다)

유대교란 이스라엘(참고로 난 평상시엔 개스라엘이라 부르지만 공식적인 글이라 제 명칭을씀)

민족이 만든! 종교이다.. 간혹 어떤 사람들 보면...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뭐 종교란 것은 사람이 신을 만들고 찾아가는 것인데

기독교는 신이 사람을 찾아가는 거라고 말도 안되는 개 헛솔을 지껄이는데

이건 마치 우유에다가 미숫가루를 탓느냐? 아님 미숫가루에 우유를 부엇느냐?

(무슨말인진 아시겟죠?) 이런 얘기와 진배없다... 아님 인스턴트 커피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놓고 커피라 하는거와 뜨거운 물에 커피원두,프림을 넣는거와.. 결국 어쨋든 커피아닌가? 먼 차이가 잇겟는가? 결국 x같은 말장난, 언어유희일뿐...그저 자기네 종교는 타 종교와 다르다? 우월하다는 것을 뻐기는 듯한 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유대인들은 예전부터 자기네들만이 잘났다 하는 그 배타성에

여러 민족으로부터 수많은 박해와 학살을 당햇으며 따돌림을 당했다

어찌보면 지금 소위 '개독'이라고 해서 기독교인들이 많은 무교인들에게 공공의 적이 된 현상과도 흡사한것으로 보인다.

 

오래전 바빌론에게 포로가 된 시대도 잇엇으며.. 이집트 민족의 노예가 되기도 햇고...

후엔 왕국을 세웟지만 로마의 폼페이에게 정복당하는 유대인...

그렇게 학대받고 고통받으니 당연히 그 민족은 종교를 만들수 밖에 없고 신을 찾을수 밖에

없는 것이다 소위 야훼라 해서...

그러다 보니 그들은 결국 살길은 돈이나 모으는 수밖에 없음을 직감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은다... 떳떳한 방법만을 쓰지는 않앗다

고리대금,사채, 다 유대인들에게서 나온 말이다 심지어 사회주의 사상을 탄생시킨

마르크스조차도 유대인이라고 하니... 확실히 경제적 동물이긴 하다

그러니 십자군 전쟁때도 군중십자군들에게 학살을 그리많이 당햇지...

20세기에 들어서는 또 나치독일에게 짓밟힌다...

 

그들의 신은 참으로 무기력한가 보다 아니면 생각이 없다든지...

그렇게 잘나신 민족께서 그렇게 찌질하게 처맞고 다니시고 그들의 신이라는 작자는 그거밖에 안되나?

자기네 나라 조국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가나안땅)에 세워지는것도 결국...

영국 및 연합국들의 허락과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런 암울한 역사를 당하다 보니 민족의 성격은 더욱더 폭력적으로 변하여갔고..

그들의 종교 또한 점차 폐쇄적이고 배타성을 띠게 된다

 

문제는 이 폐쇄적, 배타성이 현재 한국의 기독교인(거의 대다수)에게 전파되었다는 점이다

그러니 예전 동남아 쓰나미 참사때 한 저명한 목사라는 넘이 말하는 꼬라지가..

저 쓰나미는 신이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슬람교 국가에게 재앙을 내린 것. 이란 망언이

나오는가?  따지고 보면 이슬람교도 지들하고 같은 형제이다 이슬람교의 알라가

야훼랑 사실 같은 뜻의 명칭이며 종교의 근원또한 같은 뿌리서 갈라져 나왓음을 모르는가?

형제를 적으로 돌린 것 또한 기독교이다  11세기 중세유럽에선 기사들이 농민들을 삥(?)뜯는 사례가 빈번했고 그 중재자 역할을 기독교가 맡았다 그러다보니 기사들의 폭력성을 어디로든 분출은 시켜야 햇고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바로 '성전' 이교도와의 싸움 이었다  1095년 콘스탄츠 공의회에선 평화와 전쟁 이 두 안건이 동시에 거론된다 서유럽 사회에서는 점점 사라져가던 폭력성이 외적으로는 점차 강하게 분출되기 시작한 것이다. 예전 "로마의 평화"(벨륨 로마늄)처럼 말이다 즉, 이슬람 교도를 적으로 돌린 것이다

 

지금 기독교인들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자신들의 종교를 믿지 않는 무교..또한 이단으로 간주한다...(이정도인데 만약 사탄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오죽하겟나) 무조건적인 회유와 강제 설득... 머 어떤 말로는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하더라만... 어찌보면 평화와 구원,사랑을 주장하면서도 내재적인 폭력성과 배타성, 다른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자 종교 우월주의에 빠져있는 사람들이다. 사랑? 안식? 평화? 사랑은 자기들끼리 에게만 통용되는 것이지 타 종교인이나 다수 무교인들에겐 절대 통용되지 않는 것이며 안식과 평화도 지들 종교를 믿어야만, 지들 종교 내에서만이 가능한 일로 착각하고 있다.

심지어 한술 더 떠 빵덩어리를 예수의 살덩어리, 포도주를 예수의 피라고 한다...

"바비도" 란 소설을 읽어보았는지 모르겟다

거기서 재봉직공 바비도가 종교재판에서 신부가 "저 빵과 포도주는 무엇이냐?" 라고 묻자

이렇게 말한다 "빵은 빵 포도주는 포도주죠 신앙이라는 그 자체가 인간의 조작입니다..."(이하중략)

 

그리고 한가지 참으로 웃긴 사실은 예수를 죽이게 한 장본인도 사실은 유대인 내에 있다는 것이다 바로 바리새인 이라고 유대인들 중 극우 보수적인 사람들인데... 이 바리새인들은 예수와 그 12제자들을 참으로 싫어햇다고 한다 자기들은 상류층인데다가 메시아라 한다면 뭐 그래도 울퉁불퉁 강철 근육질몸매에 터프한 얼굴에 선글라스 하나 딱 끼고 옆에 샷건하나들고(?) i'will be back..(다시 돌아왓다)아님 람보처럼.. 이렇게 멋잇는 영웅을 바랫는데 나오는 꼬라지하곤 무슨 삐석 마른 부실한몸매에 얼굴도 영... 대충 천쪼가리 걸치고 지팡이 들고 다니니 당연 눈꼴사나울수밖에..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소위 '꼬지르게'되고 그로 인해 십자가에 못박히게 된다

 

참으로 재미잇다 기독교에선 또 이걸 갖다가 신격화시키고 마치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못박힌것처럼 나댄다... 이런 허무한 말이 또 어디 잇는가... 그냥 하나의 어찌보면 반란,반역을 꾀햇던 로마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햇던 유대민족의 반역자(로마 입장에서)의 수령을 잡아 사형시킨 일인데 참 인간이란 재밋는 동물이다 무작위로 끼워넣기와 과장, 우겨서 별 것 아닌 사건도 크게 부풀리곤 한다

 

생각해보자 혹시 동학접주 전봉준이라고 다들 알고 잇을 것이다 혹은 가난한 자들의 영웅 임꺽정도... 만약 이 미천한 자들의 영웅이었던 우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햇던 이 인물들을 신격화시켜 새로운 종교를 만든다 생각해보자 얼마나 웃기지 않겟는가? 전봉준교.. 임꺽정교...

만약 이런종교를 만들자 하면 기독교인들은 웃을 것이다 뭐 그저 한 조직, 단체의 두목이었던 자들이 어떻게 신격화 될 수 잇냐고... 그러면 자기네들이 신봉하는 이스라엘민족의 수령 예수가 신격화 된건 무슨 개같은 주장인가? 뭐 예수는 되고 임꺽정,전봉준 등 다른 사람은 될수 없단 소린가? 사실 종교라는 껍데기를 한풀 벗겨놓고 객관적으로 터놓고 보면 결국 각 민족에서 하층민들을 대표하는 영웅이었을 뿐이다.. 한 시대를 살다간...

 

물론 나도 한때 교회를 다니기는 했다 당연히 신앙심같은건 없었고 그저 어렷을때니까 먹을거 주고 하기에 어머니가 나가야된다고 하시기에 그런가 보다 하고 다녓다 하지만 나이가 더 들어보니 결국 무의미하다는것.. 더군다나 우리 한민족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개스라엘의 신, 소위 말하는 사막의 잡신따위를 신봉하고 구해주길 바라는 멍청한(?) 짓을 하는 것이 허무해지고 싫어지기 시작했다

 

난 그래서 지금도 무교이다 물론 앞으로도 어떠한 종교도 없는 무교일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종교를 믿으면서 안식을 찾고 평안을 찾지만(물론 그걸갖곤 뭐라하지 않는다 내가 믿지 말라고 안믿는것도 아니고 그들도 종교의 자유는 잇으니까... 믿을 사람이야 믿든지 믿어서 천국가든지 그건 자기네들 나름이고)

단!  나같은 경우는(나만 그런진 몰라도) 오히려 종교라는 틀 안에 갇혀있으니 더욱더 초조해지고 더 불안해지기만 하였다  

오히려 마음을 비우고 어떠한 존재도 믿지 않고 지금 현실에 충실하면서 사니

그것이야말로 내 본연의 삶을 찾은거같고 종교에 얽매여있을때보다 더 평안해졌다

 

마데 테레사 수녀라고 아시는가? 그 신앙심이 무진장 깊을 거 같앗던 수녀조차도 죽기 전 자신도 솔직히 신의 존재에 대해서 의심이 간다고 말하고 간 사람이다 하물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하겠나..

이탈리아 토리노 성당에 있는 수의도 가짜로 판명낫고(자세히는 모르겟는데;)

 

마지막으로... 내 생각인데 기독교인들은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배울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그들이 될 수 있으면 그렇게 그들이 원하는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으로 떠낫으면 한다

<<불교도들이야 불교가 원래 특정 종교의 신을 믿는 종교가 아니라 자연 속에서 인생과 삶을 깨달으면서 수도하면서 사는 어떤 뭐랄까? 철학적인 것으로 봐야 하니까 빼고>>

생각해보아라 우리 민족의 조상인 단군상을 때려부순 이들이 바로 그들이다

단군뿐이겟나? 주몽도 부정하고 광개토 대왕도 이순신장군조차 쪼금만 좋아하고 영웅시화 시키면 바로 이딴 망말이 나온다  '그딴거 우상숭배니까 당장 스톱해라 유일신은 야훼뿐이시고 그 오른팔은 예수뿐이며 그 이외에는 다 우상숭배이다 그러다 죄받는다,  혹은 지옥에 떨어진다" 지들눈엔 자기민족의 역사나 업적따위야 코딱지 이하 취급이고 개스라엘의 선구자와 신을 신봉하는 매국노 그 자체지 뭐... 안그런가?

 

그들이 "대한민국"을 "우리나라" 라고 부를 자격이나 있는지 의심이 간다.

"이스라엘" 이 우리나라이고 그들에게 조국이 아니던가?

예로부터 조상의 무덤에 절을 하는 것은 무슨 미신, 쓸데없는 행위라고 비난하면서(나도 조상은 조상일뿐 신격화시키는건 싫으니까 그건 좋다 치자)

그러면서 우리 민족과는 전혀 무관한 이스라엘,유대인들의 신을 믿는 행위는 아주 자연스럽게 여긴다, 아니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물론 난 조상신을 믿는거나 기독교를 믿는거나 그게 그거라 생각한다)

 

심지어 오스트랄로피테쿠스-호모에렉투스-호모사피엔스-호모 사피엔스사피엔스 로 이어져온 인류의 기본 진화과정이 이미 화석 유골을 통해 밝혀졋음에도 아직 인간은 지금의 형태로 신이 고스란히 만들엇다고 억지주장을 부리는 자들이 그들이며 쪼금만 미스테리한 사건 과학적 사실을 밝혀내면 무조건 자기네종교와 연관시켜 주장하는자들이 그들이다

아니 어떻게 보면 과학 자체도 인정하지 않는다 과학도 자기네 종교에 의해 파생되엇고

자기네 신이 만든 현상을 찌~질한 하찮은 인간들이 신의 섭리를 논하는 정도로만 여길 뿐이지...

 

물론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나야 죽어본적도 업으니 신이 있다! 혹은 없다! 라고도 확실히는 얘기 못하겟다 진실이야 언젠간 밝혀지겟지... 난 그러기전엔 그저 이 세상을 사는 것 이 세상에서의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가질 뿐이다... 허황되게 절대자를 창조해놓고선 맹신하지는 않는다

(혹시 또 모르는가? 아직도 예전 유럽에서 기독교가 그랫듯이 천동설을 믿는 기독교인이 아직도 있을지...)

겉에만.. 국적만 한국국적일 뿐이지 그들의 몸에 흐르는 피와 정신이 어디 한민족의 것이라

생각할 수 잇겟는가?

유대인을 칭송하고 그들의 신을 광적으로 숭배하며 찬양하고 그 유대인들의 수령(예수)를 마치 현자처럼 따르고 추종한다  이것이 어디 유태민족이지 한민족이라 할수가 있겟는가?그럴거면 머하러 그렇게 욕읃어먹으면서 한국에 있나?

 

나같으면  차라리 이스라엘로 가서 이스라엘 국적 취득해서 텔 아비브나 예루살렘에 교회

지어놓고 살라고 말하고 싶다 ,그렇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찾는 성지 예루살렘으로 가겠다

맨날 그들 말로 떠드는 가나안 땅이 저 멀리 있는데 왜 이상한 한반도에 잇으면서 고생하냐고...

 

걍 이스라엘로 가서 거기 국민으로 귀화하여 거기 신을 섬기며 유대인의 방식대로 살고 그들의 언어를 익혀라... 한국땅에 돌아댕기고 한국말 쓰는거조차도 같잖고 짜증나니까... 아님 외국인 취급을 하든가(주한 유대인으로)

 

 

옛날 영국의 청교도들도 본국에서 그리 학대를 받자 자기들의 신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지의 대륙(신대륙)으로 떠나지 않앗는가? 왜 그렇겐 안하는가?

그래도 명색이 대한민국 국민이란답시고 남아있는 것인가? 포탄과 총성이 빗발치는 예루살렘, 젖과꿀이 흐른다는 가나안 땅으로 가서 그들의 신의 보호아래 살지 그러는가? 뭐하러 자국의 역사란답시고 배우는가?  그들이 생각하기엔 자국이 대한민국 인가? 이스라엘인가?

한민족의 역사? 언제는 조상을 아예 무시하고 배척할땐 언제고 배울 자격도 없다 차라리 더 자신의 조국같은 이스라엘 역사를 배우고 이스라엘 민족의 관습대로,생각하며 행동하며 의복을 입고 그들과 동화되지 그러는가? 물론 지금도 충분히 그리 되고 있지마는... 신을 믿고 사는건 머라 하지 않겟다 작금의 기독교의 행태나 실태를 보아라

왜 사회 이슈적으로도 탈레반 납치사건을 포함한 사건이 터지며 기독교 전체가

싸잡혀서 욕을 먹는지...

 

그리고 보통 개독인들...

무교인들에게 야훼가 잇냐는 반문을 들으면 이와 비슷한 반문을 한다

"그럼 야훼가 없다는 증거가 잇느냐고"

물론 야훼가 없다는 단적인 증거는 없다

하지만 현재까지 봣을때는 아직 확실히 있다라고 할 수 없고

없다는 주장이 더욱 타당성을 받는 것이 현실이다..

만약 너희들의 신 야훼 사막의 잡신을 인정받고 싶으면

그 잘난 너희들이 기도하고 애원하여 존재를 증명해라

모름지기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확실히 모르는 무언가를 증명할때에는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그 존재를 증명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연히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힘을 얻기 마련이지

당연하지 않은가? 아직까지 없으니까...

만약 딱! 한번.. 여러번도 필요없이

한번이라도 제대로 확실하게 증명이 되었다면 이러진 않겟지...

 

그저 성경이라는 개스라엘민족의 성서에만 나와있을뿐... 그리고 무조건 책에 써져 있다고 다 믿을 수 있는가? 그렇게 따지면 판타지 소설조차도 신격화 시킬수 있는 거겟군... 따지고 보면 성경이란 것도 결국 개스라엘 민족이 지네 민족 지금까지 흘러온 역사를 집필한 것에 지나지 않아 맨 첫장 '창세기' 부터 보면 알겟지만 무슨 유대왕국이니 솔로몬이니.. 바빌론이니 머니 해서..쭉 이스라엘 역사 이야기야 지혜? 풋.. 머 신을 믿고 잘되기를 바라라... 머 이런 그럴듯하게 꾸민 말이 지혜인가? 여기서 지혜를 얻으라고? 차라리 삶의 경험이 풍부하신 옛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는게 백배는 낫겟군...

만약 딱! 한번.. 여러번도 필요없이

한번이라도 제대로 확실하게 증명이 되었다면 이러진 않겟지...

 

그리고 또 왜 신의 존재를 굳이 증명해야 하느냐고 물으면..

그에 대한 대답도 간단하다 그럼 너는 너 자신조차도 증명하고 확신할 수 없는 신을

지금까지 우리 민족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는 말 그대로 "이스라엘민족의 사막의 잡신"을

믿고 있었단 소리냐? 

 

하다못해 인간이 만든 간단한 수학공식 하나조차도 왜 이런 공식으로 이런 해가 주어지는지

증명이라는 게 있다 수학이란 학문적 분야조차도 그 공식 하나조차도 이러는 판에 하물며 종교로써야...  아직까지 어떠한 종교도 그 믿는 존재에 대해선 증명된 바가 없으며 이세상, 아니 우주 어디에든 존재한다는 증거도 없다... 그저 막연한 추측에 맹신만이 있을뿐이지... 그럼 그건 헛된 그저 하나의 종교일뿐... 여러 종교중 더도 덜도 아닌 하나일뿐... 진리? 지나가던 똥개가 웃겟군..

 

 너희들이 분명히 얘기햇지

이 우주와 세상도 이세상에 있는 모든것들이... 분명 누군가가 창조했을 거라고... 아무 의미 이유없이 증거없이 만들어지진 않았다고... 그럼 그말대로면 신이란, 어떤 창조주 위에 또 그 창조주를 만든 창조주가 있고 그럼 또 그 위에 창조주의 창조주가 있고 그런 식이냐? 마치 나를 이 세상에 있게 한 자가 아버지,어머니니까 그 위에 할아버지,할머니, 증조,고조,,, 따지고 올라가면 굉장히 많이 올라가겟지 이 세상은 신이 만들었다고 하면서 신은 그럼 저절로 생긴거냐? 걍 이유없이 태초부터 있었다고? 세상은 누가 만들고 창조주를 창조한 창조주는 없으란 법이 있나?

 

그리고 너희들도 니들이 자부하는 그 신에 대해서 증명을 해서  남들을 설득시켜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주는 신이 만들었다고 그렇게 믿고 주장하면서  야훼라는 신의 존재하나조차 증명하지 못한다는것이 말이 되는가?

 

예를 들어 보실까? 갑돌이란 애가 있다고 치자

이 갑돌이란 애 주변에 맨날 만나면 패는 패거리들이 있다고 가정하자

이 갑돌이란 애가 한번은 도저히 못참아서 그 패거리들에게

"야, 나 아주 힘세고 무서운 친척 형아 잇거덩? 그 형오면 너넨 다 죽엇어~"

이렇게 얘기한다고 하자 그럼 그 패거리들이 대번에 아이쿠~ 미안해 잘못햇어 이럴까?

아니지 이렇게 말하지 "그럼 니네 친척형이 있다는 증거를 대봐" 있는게 맞긴 맞냐?

그런데 아직까지 갑돌이도 대충 얘기만 듣고 그렇게 믿고 있을 뿐 사촌형을 한번도

본적은.. 그 형의 힘은 모른단 말이지...

그저 자기 일기장에 사촌형에 대해 간간히 쓸뿐 자신조차도 확실히 장담은 못하겟는거야

만약 그 무시무시하게 힘센 사촌형이 딱 한번! 두번세번도 필요없고 단 한번만

모습을 드러내서 그 괴력을 발휘한다면 그 갑돌이 괴롭히던 패거리들은..

대다수 쫄아서 설설 기든지 아니면 쫄진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갑돌이가 얘기한

그 사촌형의 존재 정도는 부정하지 않겟지 왜냐? 이미 있다는 사실이 충분히 드러난 셈이거든...  (여기서 갑돌이를 예수쟁이, 개독인으로 그 사촌형을 야훼라는 신으로 패거리들을 무신론자들로 보면 될것이다)

 

예수쟁이란 욕 읃어먹으면서 까지 굳이 설교하고 강요할거면 확실한 증명이 필요하고

괜히 할 말 없으니까 그럼 야훼가 없다는 증거는 잇니? 대게 이런식으로 얼버무리면서 얼굴선 식은땀흘리지... 이건 벌써 말싸움,논리싸움에서 패했단 증거다

 

신이란 존재 어떤 창조주,절대자도 마찬가지야 전세계 여러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떠드는거야 그렇다고 치자 하지만 겉으로만 사랑,평화,안식,전도 그저 단어만 어디서 주워와갖고는 말로만 그저 되도않는 설교로만 설득하지 말고 뭔가 확실한 증거, 빙증을 갖고와서

그럴듯하게 신의 존재라든지 이제야 기독교의 야훼만이 신이엇다는걸 알앗다든지 라는

확실한 증명을 보이고 나서 남 앞에서 전도하고 떠들든지 세뇌하든지 맘대로 하란 말이지

 

그렇게 하지 못할거면 그냥 혼자 생각하고 잇어 이 우주와 세상을 야훼가 창조햇다고

믿는다면 니들 각각 혼자서만 조용히 주둥이 다물고 속으로만 곱씹으라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까지 마치 진실인 것처럼 주장하고 강요하고 세뇌시키려 들지

말란 말이다... 니들이야 그렇게 믿어도 다수는 안 그렇거든? 사전에도 개독이라고 찾으면 뭐라 나오는줄 아니?

사막의 야훼라는 신을 믿는 개념없는 집단 패륜아들... ←이런식으로 정의가 되어잇다.

우리같이 대다수 무교인들.. 기독교 아닌 사람들은 너희들같진 않으니까...

그 말도 안되는 무개념한 논리는 니들 혼자만의 것으로 끝내라...

 

 

또 한가지 웃긴것은 개독들은 대게 이런글 보면 성경에 대해 좀더 공부하세요, 반박할거면 제대로 하세요 ←(무진장 웃기지 참 할말이 없고 이런글 볼때마다 나오는 말은 여병추, 이뭐병... 이란 말뿐밖에는...) 라고들 말한다. 지들은 한마디 찍소리, 반발도 제대로 말도 못하고 그러는 지들도 대다수 성경에 대해서 깊이잇게 읽어보지도 않은 주제에 말이다.

그저 교회나, 성당에서 읽어보라는 구절... 지들 중에서도 솔직히 까놓고 제대로 한글자 한글자 꼼꼼히 다 읽어본 사람 몇이나 있나? 봐도 또 그게 전부 다 진짜인줄 알고 있지(판타지 소설을 보면서 '아 다 진짜로 잇엇던 일이구나' 하면서 본다면 얼마나 멍청한 일이겟는가?)나오는 글씨나 읽었지

 

자기들이 보고 싶은 믿고 싶은 구절만 보지 하다못해 기독교가 그시대를 풍미하던 종교들을 배끼고 창세기 조차 바빌론의 에리마 에리슈 신화를 배껴 다는 사실은 알고나 있는지 말이다 성경이 개스라엘 아그들의  돈 힘으로 인해 베스트셀러가 된줄 모르고 지들 종교가 잘나서 베스트 셀러가 된 줄로 알고 있다 진실을 모르면서 말이다. 기독인들은 항상 아름다운 노예정신(?)을 보여준다. 참 아름답다 어쩌면 저렇게까지 될 수 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 글 읽고서도 욕을 할 사람은 욕해도 상관은 없다 난 표현의 자유를 존중한다 악플도 어찌보면 댓글이다(악법도 법인것처럼) 혹 아닌거 같다 싶으면 잘못된 부분은 찍어주어도 괜찮다 단! 욕을 할거면 길다고 스크롤 내린 주제에 악플달지 말고 반박을 해볼거면 끝까지 읽어보고 생각한 뒤에 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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