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충격!>꼭두각시의 노래(탈북자이야기)

이세진 |2007.11.05 14:40
조회 1,070 |추천 21
play

"자식이 보는 앞에서 엄마를 죽이고

여성은 모두 간부에게 합법적인 강간을 당한다..."

 

이것은 북한수용소 수감자 분들의 체험수기입니다..

탈북자분들 이야기로는 여전히 수용소는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도 20만명 이상이 수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북한주민들 대다수는 이미 극심한 고통을 겪고,

바깥 얘기를 전해들었기에

더이상 김정일을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북녘땅에서는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감히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이나 스크랩도 좋구요..

그저 이 영상을 많은 분들이 보시게 됐으면 좋겠어요..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다..'

 

 

탈북자동지회 사이트 www.nkd.or.kr

 

동영상파일 http://download.yousendit.com/30D8F5064A8E447D

 

추천수2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