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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 Once Again

오수정 |2007.11.05 16:05
조회 72 |추천 0


한잔의 술잔 이별을 담아 너가 뱉은 말
내가 주워 담아 두잔의 술잔 사랑을 담아
다시 한번 Let`s ger it together

 

널 사랑한다 고백을 했던 그때

이별은 없다 약속을 했는데

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날보는 너의 차가운 표정뿐

나보다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헤어져달란 부탁을 하는데

안돼 안돼 안된다고 해도 한 걸음 두 걸음 뒷 걸음 치는 너


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가지 말라고 붙잡고 싶은데

멀어지는 네 모습 사랑에 기억도 눈물에 흘러흘러 가


못 다한 사랑 가슴에 남았는데

다 주고 싶은 그 마음 뿐인데

제발 제발 시간을 달라고 두 손모으고 기도를 하는나


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가지말라고 붙잡고 싶은데

멀어지는 네 모습 사랑의 기억도 눈물에 흘러 흘러 가

 

칼로 찌르는 듯한 이별의 아픔 폭풍이 몰아쳐
휩쓸고 간 듯한 내 마음 당신 그렇게 떠나버리면
사랑의 가뭄 사랑의 풀 한포기 나지 않을 나의 마음
샘터에 고이는 물 내 영혼의 슬픈 눈물 떠난다는
네 말로 너무나 많은걸 깨달았어 Please tell me why


네가 없이 난 견딜 수 없나 봐

네가 없이 난 숨쉴 수 없나 봐

너만 사랑 하는데 미칠 것 같은데
뒤돌아 돌아와 다시 기회를 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가지 말라고 붙잡고 싶은데
멀어지는 네 모습 사랑의 기억도

눈물에 흘러 흘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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