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모노톤의 약간 도서관 같은 분위기였는데
올해 초부터 딤채에서 맡아 리뉴얼 하면서
붉은빛 쉬퐁 커튼과
테이블마다 특색있는 아기자기한 의자들
은은한 조명까지 보강되어
더욱 근사해진 비스트로디의 쌀롱드떼 -
조용하고, 괜찮은 음악들이 퍼레이드로 쭈루룩 -
게다가 커피 가격도 참 겸손하고,
친절한 언니가 리필도 아낌없이 해주신답니다 -
참, 일부러라도 아래층 화장실에 들르면서
비스트로디의 마스코트 왕장미꽃 구경도 놓치지 마세요 -
* 비스트로디 쌀롱드떼 02-3443-1009 www.bistrod.co.kr
성수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도산공원쪽으로 가다 보면
우측 삼원가든과 금수복국 사이 포도빌딩 1층 위치.
주차는 건물 뒤쪽에 발렛 파킹 가능.
오전 10시 - 밤 10시까지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 4천원
까페라떼 , 카푸치노 5천원
타르트 , 케이크 4천원 - 6천원
블랙퍼스트 세트 1만 2천원 (낮 12시까지)
부가세 10%
비스트로디 식사 예약은 홈페이지에서도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