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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당햇어용

|2006.07.29 16:45
조회 3,975 |추천 0

제가요 교복입고 지하철을탓어요

제가 키가 150정돈되고 45정돈되요

그에비애 가슴이 크거던여

얼굴도 그러케 이쁜건아닌데

그냥 가방들고서잇는데

어떤괜찬케 생긴남학생이잇길래

그냥 처다보고잇다가 눈이 마주쳐서

한 3초는 가많이 서로 보다가 돌렷는데요

한전거장 지나더니 저한테 오더니

연락처를 묻는거에여

그래서 알려줘서

연락을하고잇는데  저를 정말 맘에들어서 그러겟죠?

또 뚝섬에서 그냥 친구랑 걸어가고잇는데

괜찬은 남학생들이 오토바이 타라고 태어준다고

막 그랫는데 헌팅하는분 흑심같은거 잇나해서요

진자 제가 맘에들어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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