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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무엇이냐!

유정 |2007.11.06 21:11
조회 388 |추천 5


아는 언니네 동네에 놀러가서 기분좋게

 

고기를 먹으러 갔다.

 

그 고깃집엔 한 세네테이블 정도가 고기를 먹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아빠뻘 되는 어떤남자가 들어오더니

 

의자를 막 집어 던지고 그릇 막 집어 던지고

 

병깨고 손님들한테 쌍욕하고

 

다 죽여버린다며 다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

 

그 와중에도 계산은 다 하고 손님들과 나는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나서도 가게에서 혼자서 막 기물파손 하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경찰을 기다리던중 그 싸이코 자식이 밖으로 나오더니

 

거기에서 일하는 엄청 착해보이는 아줌마를 때리려고 하는것이다!

 

주변에 남자들 다 서서 구경만 하고 정말 짜증나서..

 

내 옆에 있던 아줌마 앞 내가 두팔벌려 가로 막으면서

 

뭐하는 짓거리냐고 왜 여자를 때릴려고 하냐고

 

이 나이도 어린X이 어디서 지X이냐고 하길래

 

나이처먹고 그러니 넌 참 좋겠다 등등;; 

 

막 욕했던걸로 기억이..가물가물..- -

 

너무 흥분해서 ;;

 

그랬더니 이 싸이코 자식이 나한테 쌍욕을 하면서

 

너는 뭐냐고 때리려고 하는것!

 

그래 쳐라~ 너 같은 자식 합의안해주고 콩밥 맥여보자 쫌!

 

하려는 찰나 주변사람들이 아저씨를 붙들고 - -

 

그러다가 경찰오고 경찰은 나한테 고소할거냐고 묻고

 

나 고소한다고 난 그때서야 펑펑 울고

 

경찰 아찌들; 당황하면서 나 달래고 눈물닦아 주느라

 

나중엔 더 고생하고 가셨다는 - -

 

 

나중에야 밝혀진 사실이지만 그 싸이코 자식이

 

그 고깃집의 사장임을 알게된 나는

 

언젠가 그 고깃집에 가서 철처히 비공개적으로 복수를 하리라

 

마음을 먹고있다는 - -

 

조심하쇼- 당신같은 양반 때문에 나이먹고 뻘짓하는사람들이

 

더 욕먹는거니까..나 만만한 어린X아니거든- 죽어써!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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