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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 |2007.11.06 23:29
조회 3,468 |추천 92




어쩌면 태어나기 전부터 신은 각자의 가슴속에


서로 다른 꿈을 이미 심어놓았는지도 모른다.

다만 세상에 나오는 순간 그것을 잊어버렸을 뿐이다.

잊어버린 꿈을 찾아나서는 긴 여정,
그것이 바로 인생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각자의 꿈을 찾고 그것을 키우는 일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소명이다.


 


-최고의 선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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