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089665_27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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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풋볼, 하인스 워드 부진
● 앵커 : 미국 프로풋볼의 하인스워드 선수는 터치다운을 하나도 못하면서 다소 부진어요.
● 기자: 그렇습니다.
지난해 슈퍼볼 MVP 하인스 워드 선수 잘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팀은 이겨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먼저 휴스턴과 댈러스의 대결 보시죠.
야오밍 멋지게 페이드 어웨이, 이번에는 과감한 덩크슛 나옵니다.
막을 수가 없네.
● 앵커: 수비수 선수들이 넋놓고 있네요.
● 기자: 하지만 승리는 노비츠키가 맹활약한 댈러스의 차지였습니다.
지난해 챔피언 피츠버그와 볼티모어의 대결.
하인스 워드 좀처럼 패스를 받지 못하는 동안 또 다른 와이드리시버 홈스가 멋지게 받아냅니다.
피츠버그는 또다시 압승을 거두며 선두자리 확실히 지켰습니다.
이건 좀 재미있는 건데요.
덴버 쿼터백 공 던졌는데 디트로이트 수비수에 걸립니다.
얼떨결에 공 잡은 로저스 그냥 냅다 달려요.
160kg 거구인데 하나둘, 하나둘 옆에서 막으려고 하니 언니 비켜.
마지막은 멋지게 점프, 터치다운입니다.
봐, 나도 할 수 있다고.
● 앵커: 재미있는 장면이었습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