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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김규회 |2007.11.07 12:13
조회 200 |추천 6

정동진?? No! 간절곶?? Yes!!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하면 정동진을 떠올렸다. 그러나 2006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은 간절곶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 '간절곶'은 부산, 울산지역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조금씩 알려지고 있었기에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일런지 모른다.


하지만 매년 새해마다 일출을 보기 위해 긴 여정을 보내던 중부 및 남서부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임에 틀림없다.


  물론 5~10분 먼저 해 뜨는 것이 뭐가 그리 대수냐? 라고 말할 수 있지만, 빨리빨리문화와 1등만 기억되는 우리내 정서(?)에서 5분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크나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내년 새해맞이를 계획하고 있는 가족, 연인, 친구들은 간절곶을 주목할만하다.


 

* 간절곶 홈페이지 - http://www.ganjeolgot.org/

 

* Kuche's Tip


새해맞이를 계획함에 있어 중요한 것이 바로 숙박문제이다.


해마다 해맞이축제를 보기 위해 가까운 숙소를 앞다투어 예약하려는 전쟁 아닌 전쟁(?)은 기분좋은 여행을 계획하다가도 선택의 귀로에서 머뭇거리게 만드는 걸림돌인 것이다.


그래서 간절곶으로부터 차량으로 10~15분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팬션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WestLife Pension (http://www.westlifepension.com)


-팬션 이름이 지어지기까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WestLife Pension은 서생면에 위치하고 있는데, 어떤 이름을 지을까 고민하던 주인아저씨께서 서생면의 이름을 따서 서(west)생(life)팬션으로 지었다고 한다..ㅋ같은 뜻인데 이렇게 느낌이 다를수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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