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숨만 나오네요~~
정신없어서...
전 올해 서른 됬습니다.
장애인이죠, 것두 중증장애인...
좀 돌아서
대학 졸업하고,
근데, 전 무난하게 살 팔자는 아닌가 봐요~~
사회에서 보니 우리사회에서 잘못되는 게 많은데, 장애인 문제도 그런거 같더군요.
제가 해야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사회복지 대학원도 다닙니다.
복지를 좀 알야야겠기에...
디니는 직장 외에
장애인 판매자 다섯 분과
인터넷에서 장사도 합니다, 옥션인큐베이터란 브랜드로여...
제가 좀 하는게 많지요~~
회사서 퇴근해서는 사무실가서 장사하고,
학교가고...
힘듭니다.
그래도, 열심히하죠~
물론, 벌려 놓은 일이 많으니,
개인 시간은 전혀 없습니다.
전 돈을 벌려고 장사하는게 아니라,
장애인 사업을 유지하려고 하는 거니
돈은 별로~~
저야
사정이 좀 괜찮은 편이니, 유지는 합니다만,
같이 장사하시는 분들도 지금은 영~
지독한 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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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회사에서도
사무실에도
좋을 일이 없습니다.
특별히 지금 힘든 일이 있는건 아닌데...
기운빠집니다...
지쳐요.
내 자리가 어딘지...
맞는데로 가고있는건지...
몸이 힘들고
개인 시간없
돈 않되는건
견디겠어요.
어차피, 내가 할 일이고, 해야 하니까~~
근데, 지쳐요...
답이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