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6일 부산진구 부암동과 당감동에 걸처잇는 성지곡 수원지에 인접해잇는 백양산 정상
을 오르기 위해 출발했으나 회원중 한사람이 다리가 통증이 있어 포기하고 잘 다듬어진 산책로를 지나 편백나무 숲을지나 중간쯤 오르다가 옆으로 도라가는 길을따라 당감동 쪽으로가던중
로변에 버려진 쓰래기 더미를 보앗고 더욱 놀라운겄은 선암사 에서 하산하는 길가에는 산속에
쓰래기들이 쫙 깔려서 산속인지 쓰래기 매립지인지 참으로 맑은 눈으로는 바로 볼수가 없엇지요 어쩜 해운대구나 진구나 삐뚤어진 생각을 갓고사는 시민이 있다는거 이거 이대로 보고많 있을 일이 아닌듯 합니다 대책을 세워서 처벌하는 방법이 나와야 할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