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 미용에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면서도 두피나 모발 관리는 소홀해지기 쉽다. 두피도 피부의 일부분이다. 보이지 않는 만큼 더 각별한 애정과 신경을 쏟아야 한다. 두피와 관련된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신경을 써야 트렌드 리더 들 사이에서 인정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필자가 운영하는 미용실은 아침에 머리를 감고 미용실을 방문하면 벌 금 500원을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유는 모발 관리 때문이다.
파마나 염색을 할 때에는 하루 전에 샴푸를 하고 당일에는 샴푸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람이 자는 동안 생기는 땀 과 피지 등의 분비물들이 파마나 염색 시 사용하는 약품이 직접 두피와 모발에 닿는 것을 막아줘 모발 손상을 줄여주 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약품을 사용하더라도 파마와 염색에 사용되는 제품은 두피와 모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모발 건강을 위해서라면 좀 개운하지 않더라도 샴푸를 생략한 채 미용실을 찾는 것이 좋다.
또 두피와 모발은 발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신체의 대부분의 혈액이 몰려 있는 발을 편안히 하면 두피로 밝 은 기운이 가 모발 건강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벨루스 헤어에서 족욕실을 운영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외에도 100% 순수 천연 한방 재료만을 사용한 한방헤어토닉과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 두피와 모발을 관리함으로써 최대한 모발의 손상을 막아 부드럽고 건강한 머릿결을 갖도록 배려하고 있다.
출처: 젝시인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