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George Schwartz
이사람은 자기 공장건물이 폭파되는사고에도불구하고 다행히도 그가 기대고있던 그벽만무너지지않아서 기적적으로살아났다. 사고뒤에 간단한 타박상과 상처밖에없었다.1주일 치료를하고 아쉬움이남아 다시 자기공장에 가서 대충뭐남았나 구경하다가 그가 기대서 무너지지않은 벽이 갑자기 무너지는 바람에 죽고말았다.
2.Mrs.Carson
뉴욕 칼손부인은 심장마비로 사망판정을받고 장례식장을 열었다. 근데 모두다 기도하고 슬픈분위기가 도는 가운대에 갑자기 관뚜겅을 열고 살아나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근데 그걸본 칼손부인딸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3.1977년 New York
77년 뉴욕에 한사람이 길가다가 차에치였는데 그사람은 멀쩡히도 아무렇지도 않게 상처하나 입지않고 일어났다. 그걸본 길에지나가던사람은 다시가서 누워서 보험금이라도 타라고하자 그사람은 다시 자기가 차에 치인곳에 누웠는데 딴차가와서 그사람을 치어서 죽었다.
4.Romolo Ribolla
리볼라씨는 실업상태로 10년을 살다가 자살을 결심을 하고 권총을 머리에 겨누웠다. 근데 그걸본 아내가 1시간동안 겨우말려서 자살을 안하기로 결심한 리볼라는 총을 내려놓는수간 오발로 아내가 총에 맞아 아내가 사망했다.
5.1921년 나무통에 탄 채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떨어져 세상을 놀래킨 모험가 '뽀삐리치'. 그는 길을걷다가 바나나 껍질을 밟고 미끄러져 뇌진탕으로 죽었다.
6. 1989년 콜로라도
20년을 남자친구 사귀지못한여자가 처음으로 킹카를사귀자 너무 기뻐서 심장마비로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