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인체탐험대'에서 마이크 잡아
슈퍼주니어는 교통사고로 회복 중인 규현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SBS 예능 프로그램 의 새 코너 ‘인체탐험대’(연출 박성훈)에서 마이크를 잡는다.
슈퍼주니어는 개그맨 신동엽과 함께 ‘오장육부’ 버라이어티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보와 웃음을 선사할 작정이다.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은 그동안 두 세 명 씩 짝을 지어 진행을 맡은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MC로 예능 프로그램에 총출동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1일 첫 회에서 슈퍼주니어가 과연 인체 탐험을 할 자격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오감테스트를 한다. 슈퍼주니어는 세계에서 제일 맵다는 고추를 먹는 미각 실험에 참여한다.
슈퍼주니어를 통해 인체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인체탐험대’는 11일 오후 5시30분부터 매주 일요일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