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힙합뮤지션 마르코의 앨범 수록곡 '미치도록'이 발매 하루만에 벅스차트 5위에 진입했다. 신인치고는 무서운 질주다. 감정을 잘 살린 랩과 여성 보컬 길미의 감미로운 후렴구가 인상적인 이 곡은 마르코가 직접 싱어송라이터로 참여했으며, 스토니스컹크의 '행복해요'를 연출한 유찬영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다. 동성애라는 민감한 소재를 다룬 뮤직비디오에는 실제 연세대 농구 선수로 활동 중인 제이크(최재익. 23)가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 강준석 기자 - '세상을 밝히는 미디어' NEW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