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시작한지 어연 2년이 되가는 나
요번 년도 부터 프랑스 간다거 휴학하고 이렇게 싸이질만 하는 =_=;
그래서 한동안 관리 안했던 싸이를 하기 시작하는데...
토탈수가 만이 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 미치겠어서
고민끝에 고려한것... 베플러가 되자!
그런데 이 세상은 험난하다 ㅠㅠ
아무리 되고 싶어도 뛰어난 자에게만 추천이 팍팍 올려지는 이 세상에...
다른 사람들은 날 보고 지금 몇살인데 그 싸이 토탈수에 집착하냐 하겠지만...
이 죽도록 지기 싫어하는 못난 성격때문에 꼭 토탈수를 올리기로 그런말 듣고도
존심은 상하지만...
그래서 몇주간 터득한 베플러들의 테크닉을 함 봐왔다.
1. 예를 들어 유명한 베플러님들께서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데 ex)스님 머리깍는소리하네, 머리에 젤 바르는 소리하네 이런식으로 유머 센스를 보여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베플을 해주면 저분과 결혼해서
사진 올리겟습니다, 저도 저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라며 네티즌 분들께 선거 나가시는 분 처럼
무언가 약속을 하시는 분이 있는 가 하면 충고를 주시는 분이 있지요.
2. 베플러 님들은 외모가 출중하신거 같다 ㅡ.,ㅡ (ㅠㅠ 불공평하다)
3. 베플러가 되려면 아무래도 소심한 성격을 버리고 강하게 자기 자신의 생각을 밀고 나가야 한다.
하지만 난 제길... 소심하다. 이 글 쓰면서도 무슨 욕먹을꺼 같아 소심하게 쓰고 있다 ㅠ
4. 노력을 해야 최고가 될수 있다. 무조건 리플을 달자. 언젠가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것이다. 그 날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베플러를 꿈꾸는 당신도 될수 있습니다!
노력하자 아자 >_<
글 길다고 안읽으셧쎄요? 
홈피에 들려주시는 쎈스도 있지 않으셨죠? 으흐흐
이런 관심 감사합니다 ㅠㅠ 우걀걀 베스트 1위네요
아 너무 기뻐라 ㅠㅠ 감사감사해요~
중간중간 제 홈피 오시면 이벤트 있으니까
도토리도 받아가쎄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