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를 통째로 씹어먹는 코끼리의 힘과
꼬랑지를 계속 물어 코뿔소를 쓰러뜨리는 하이에나의 집요함과
늪 속에서 육 개월을 굶주리는 악어의 기다림과
천 마리의 암컷들을 거느린 물개의 정력이
세계의 어둠을 밝히려는 그대의 열정과 함께하기를 !
ㅡ 권박사

나무를 통째로 씹어먹는 코끼리의 힘과
꼬랑지를 계속 물어 코뿔소를 쓰러뜨리는 하이에나의 집요함과
늪 속에서 육 개월을 굶주리는 악어의 기다림과
천 마리의 암컷들을 거느린 물개의 정력이
세계의 어둠을 밝히려는 그대의 열정과 함께하기를 !
ㅡ 권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