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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루이뷔통’의 5만2500달러(약 5000만원)짜리 핸드백

김민정 |2007.11.10 12:37
조회 159 |추천 1


 

 

루이뷔통’의 5만2500달러(약 5000만원)짜리 핸드백.

‘트리뷰트 패치워크’라는 이름의 이 핸드백은 전세계에서 단 24개만 출시됐는데, 제품도 나오기 전에 예약판매로 모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세계적 팝스타 비욘세 놀스가 들고 나타나 화제가 됐던 이 핸드백은

유명 디자이너 마크제이콥스가

‘루이뷔통의 역사를 찬양하는 의미’에서 14개의 진짜 루이뷔통 가방을

조각조각 오려 붙여 하나의 새로운 가방을 만들도록 디자인했다.

 

미국에서도 단 5명만이 차지한 이 백을

한국에 24개 중 한개 또는 몇개의 주인이 존재할 것이냐.
트리뷰트를 든 여자를 본다면 부러워해야 할것이냐. 의심해야 할것이냐.

혹은 혀를 차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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