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로맨스헌터 中 영주의독백 -

한민정 |2007.11.10 21:51
조회 182 |추천 5


 단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계절을 앞서 피어 버린

  이 개나리처럼 성급했다 할지라도,

  미안하다거나 실수였다는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다.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도 아니다. 
  다만 그것은 몹시도 슬픈 일이다...

 

  이상은 높고 현실을 낮기만 하다. 
  이걸 뻔히 알면서도 높은 이상만 부여잡고 있는 나도,
  혹시 연애무능력자가 아닐까?


 

   - 영주의 독백 중 -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