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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믿음없는 단어가 되버렸습니다.

조지은 |2007.11.11 03:31
조회 72 |추천 5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당신의 이름.. 당신의 버릇..
그리고 당신과의 모든 추억들이..
내 가슴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어딘가에서 행복이란 시간에서 웃고 있을 당신이겠지만
지금 이곳에서 나는 아파해야만 하네요.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란 믿음도,
이미 믿음없는 단어가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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