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남겨진다고 해도
그러한 슬픔과 직면하지 말자
그러한 슬픔에는
어떠한 합리화도 변명도 이유도
의미를 잃고
그러한 슬픔에는
무릎을 꿇고 마는 나를
너무도 잘 알고있으니
점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만들어 버릴지도 몰라
..
세상은 이따금
눈을 감아야 보이고
귀를 막아야 들리는
系譜를 알수없는 理性 들이 존재한다.

혼자 남겨진다고 해도
그러한 슬픔과 직면하지 말자
그러한 슬픔에는
어떠한 합리화도 변명도 이유도
의미를 잃고
그러한 슬픔에는
무릎을 꿇고 마는 나를
너무도 잘 알고있으니
점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만들어 버릴지도 몰라
..
세상은 이따금
눈을 감아야 보이고
귀를 막아야 들리는
系譜를 알수없는 理性 들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