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부터 겸손해져라
먼저 고개를숙이지않으면 희망이 없다.
남을 정제할수없고,교만할수없다.
성경을보면 권력과 관련하여 드라마틱한 사건들이 나온다.
하만은 아하수에로 왕의 그늘아래서 오만했다.
하만은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위치에서 군림하고 있었다.
거드름피우고 큰기침을 하면서 지나가면 신하들이
무릎을끓고 절을하였다.
그 오만함은 하늘을 치솟고 있었다.
그러나 하만에게 비교의식의 대상이 있었다.
그 대상이 곧 유대인 모르드개였다.
그런데 하만은 오만하면서도 열등의식에 포로로 살았다.
열등의식을 억압과 폭력으로 표출하였다.
유대인들을 멸절시키려는 계획을 세웠다.
권력을 이용해서 말이다.
그렇지만 하만은 자기가 만든 그 흉계에 자신이 죽었다.
또한 권력과 관련하여 큰 고난을 겪은 다니엘이 있다.
다니엘은 나라 잃은 유대인들에게는 큰 자존심이었다.
포로로 붙들려 갔지만 느부갓네살 왕의 신임을 받아 총리가 되었다.
그런데 권력의 주변에 다니엘을 시기하는 우리들이 있었다.
그리고 음모를 꾸몄다.
다니엘이 그들의 음모에 걸려들었고
결국은 사자 굴에 던져졌다.
하지만 다니엘을 참소하던 자들이 사자굴에 던져져 뼈도
못추리고 말았다.
안타까운것은 이런 권력의 밧줄싸움은 세속정치만이아니다.
또한 우리와 먼 고대사건이 아니다.
오늘 우리눈으로 보는 현실이다.
적어도 막되 먹은 짓은 하지않아야하는것 아닌가?
거짓이 난무하고
막말과 극단적인 말이 튀어나오고
이기적이고 독단적이고 이중인격적이고
폭언이 폭탄처럼 터지는 세태를 보면
우리를 둘러싼 사회적수준이 얼마나 음산하고 무서운가를알수있다.
대통령자리,출세하려는 명예욕,누군가를 이기려는 승부욕
서로를 못뜯어먹어서 앙칼진 맹수못지않다.
인간도역시 어리석고 부질없는 음산한 동물이다.
어느순간 진실은사라지고진심은사라지고
거짓과 이중의모습 이기적이고 극단적이고 독잔적인면모는
언제쯤사라지게될까?
이 세상에 사람들이 공존하는이상
더욱더 지나쳐지겟지?
슬기롭고 겸손하고
늘 어느자리에서든지
최고의자리든지 최하의자리든지
초심을가지고 늘 한결같은 변함없는모습이였으면좋겠다.
목적과 교만 오만불손 경거망동.출세.명예욕.성공욕
자기자신을 채찍질하며
자제하고 중제심을가지고 임한다면
그 어느물건보다도 더 고귀하고값어치있는물건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영롱하게빛날것이다.
결국은 나중에는 바닦이 드러난다.
겸손하지못하고 오만불손하는자는 망하리라라는말을들은적이있다.
역시 동감이다.
실력을갖추고 늘 자가발전하고 자기성찰과함께
겸손한사람은
길이길이 모든사람들의 머릿속에 그사람은 참 훌륭했어
품성뿐만아니라 인격적으로도 된사람이야라고 인식되며
영원히 주위에 사람들이 들끓을것이고
그러나,경거망동 오만불손 망나니처럼 교만이 철철넘쳐흐르는사람
세상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고 행동하고
이중적이고 이기적이고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안하무인한사람이라면
신뢰감을잃고
믿음역시 바닦나 모든이들의 불신의대상이될것이다.
그 사람은 결국은 자기 죄값을 자기가 치른다.
그 사람역시 노력으로 그 최고의자리에섰다할지라도
결국은 자기가 그 죄를 인과응보한다는것이다.
오합지중의 무리는 결국은 타락하고만다는것이다.
늘 가슴한켠에 겸손.자제심.중재심.
성경속의 이야기처럼 하만은 결국 자기 죄값을 자기가 치뤘지만
겸손하고 슬기롭고 신뢰감이가는 다니엘같은사람이라면
영원히 길이길이 영웅으로 현명한 현인으로 남을것이다.
나도 다니엘처럼 그런사람이고싶다.
어느자리에서든지 겸손함을잃지않고 교만하지않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