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형 여자의 대표적인 성격』

안경진 |2007.11.11 20:22
조회 17,092 |추천 1,376


 

청순하거나 도도하다.

애절하게 운다.

자기처지와 비교해서 눈물을 흘린다.

웃음이 많다.

미친듯이 웃어댄다.

눈물겨운 웃음도 있다.

감정의 기폭이 심하다.

한번 화가나면 겉잡을 수 없다.

아주 가끔 한 성질 보여준다.

자존심이 세다.

성격이 자주 변한다.

술을 좋아하고 대인관계가 좋다.

서먹서먹한 걸 싫어한다.

낯가림이 심하다.

친해지면 엽기적으로 돌변한다.

주제넘게 나서지 않는다.

연락을 잘 안한다.

혼자 있길 좋아한다.

잔소리를 싫어한다.

사소한 일에 얽매이고 답답하다.

거짓말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거짓말을 하면 티가 확 난다.

배신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배신당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한번 마음을 다치면 오래간다.

의심을 많아 남을 잘 믿지 않는다.

속을 알수 없고 비밀이 많다.

시간약속을 잘 지키는 편이다.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준다.

뻔뻔한 행동을 싫어한다.

주위의 시선에 민감하다.

냉정하고 비굴하다.

좋고 싫음이 확실하다.

동정심이 많다.

식탐이 강하다.

아기를 잘 돌본다.

o형남자와 잘 어울린다.

수줍음을 잘 탄다.

먼저 고백을 못한다.

한번 좋아하면 쉽게 못 잊는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 무뚝뚝하다.

헤어지면 피도 눈물도 없다.

구속받기 싫어한다.

질투심이 엄청 심하다.

안정적인 사랑을 추구한다.

그리고 이쁘다

추천수1,376
반대수0
베플김혜양|2007.11.11 23:46
매번 보던 글이 아니라 쫌 신선한 느낌이 드네여~ A형 입장에서 보기에 .. 47?개 항목 중 몇개 를 제외하곤 한 90% 정도는 거의 다 맞는 듯 하군요.. 감성적이라 울기도 잘하고.. 웃을 땐 배꼽 빠지도록 정신없이 웃어대서 딴 사람들로부터 주의를 듣기도 하고.. 때론 지인들과의 격의없는 웃음에 부러움을 사기도 하지요. 또 알 건 다 알면서도.. 순수해서 청순해 보이는 면도 있답니다. 자존심이 강해서 남 잔소리 듣는 걸 싫어하고 .. 자신의 의지대로 하려는 고집이 있는 편이지요. 하지만..뭐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처음엔 쫌 냉정해 보여서 가까이 하기 어려운 듯 해도 낯가람이 심하진 않고., 주위의 시선을 잘 의식하지 않는 당당함도 있는 편이고 , 정말 좋아지는 이성에겐 의외로 먼저 대쉬하는 당돌함도 있답니다.. 끝에 이쁘다는 말은 ..우리나라엔 유달리 A형이 가장 많으므로.. 비율적으로 예쁜 사람도 많은 거 겠지요~ 암튼 .. A형 여자가 겉으론 쫌 도도하고 냉정한 듯 보여도 속 마음은 늘 따듯하고 정도 많은.. 젤루 매력있고 사랑스런 여자 랍니다! 공감하시는 분~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