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냉정과 열정사이

박지나 |2007.11.11 21:11
조회 110 |추천 4


과거밖에 없는 인생도 있다. 잊을 수 없는 시간만을 소중히 간직하고 살아 간다는 것이 서글픈 일이라고만은 생각치 않는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뒤쫓는 인생이라고 쓸때없는 인생은 아니다. 다들 미래를 소리 높여 외치지만, 나는 과거를 그냥 물처럼 흘려 보낼 수 없다.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중에서-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