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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의경 여러분 11월 11일 어제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노신남 |2007.11.12 14:41
조회 146 |추천 3

빼빼로 데이날 여자친구분들은 집에서 또는 시위 현장 근처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남자친구 다치지 않게 기도 하신다고 고생하셨구요.

전.의경 여러분들 밖에 나가서 돌맹이와 쇠파이프에 고생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에게 ^-^*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하구요!

우리 모두 제대하는 그 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다닐 수 있게 바랍니다.

어제 그만큼 크게 시위에 대치하면서도 오늘 이른 아침부터 교통과 지구대지원근무, 방범근무

각종 시설경비, 각종 시위 현장에 다시 나가는 우리 몸은 힘들지만! 당신이 있기에!

우리나라가 안전하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 전.의경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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