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5 Heaven..
어렸을떄 부터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가 키웠는데
어느날 아침 8시 45분에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는다.
8:45는 Tiger JK가 할머니을 알은 시간이야.
그런데 이 8:45 heaven의 앨범이 완벽하게 완성될때쯤 돌아 가셔서 가사를 바꿔 이 노래를 만들었어.
그후 Tiger JK는 정신적 충격이커서 병원에 가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이제 랩을 못한다고 했다는군.
이제 이 노래는 드렁큰 타이거의 마지막 앨범이자 Tiger JK의 할머니의 명복을 마지막으로 비는 노래 라고 해야겠지..
타이거 jk 가 예전에 " 나 TigeR J.k.난 연예인이 아니야.잘라빠진 연예인들? x이나 먹으라고해. 방송한번 탈라면 PD랑 골프치러가야하고 밥먹어야하고. ㅆㅂ.. x까라고 그러고 나 이번 앨범 진짜 열심히 했어. 앨범...? 안사도돼.... 여기 돈많은 사람! 딱 한장만사.. 딱 한장만 사도되니까.. 옆에 친구들한테 복사해주고 씨디 구워줘 난 이 x같은 세상 힘들어하는사람. 내노래로 원을 풀었으면해. 단지 그마음 뿐이야...
내가 Tiger JK를 좋아하는 이유는 삼선슬리퍼에 반바지 낫닝구 하나입고도 무대에서 모든열정을 퍼붓는 그모습은 정말 같은 인간으로써 그 희열감은 말로 설명할수없어. 힙합에 관심없는 사람이라도 공연있다면 한번 직접 보면 알꺼야 한국에서 힙합하시는분들 정말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에 한끼조차 해결못하시는분들 많아
힙합 뿐만이 아니야.. 락하는 친구들을 포함한 모든 음악하는 친구들 ㅆㅂ..(다시 말하지만 음!!악!!하는 친구들이야.. 쓰잘때기없는
쓰레기음반이랑은 다른..)
내가봐도 불쌍할 정도로 끼니도 제대로 못
때우면서 자기 하고 싶은걸 찾아서 하고 있어.. 근데 뭐??? 니네들은 회사다니기 힘들다고??? 살기힘들다고?? 배가 쳐불렀지??
그 친구들을볼때 항상 느끼는건데 그렇게 힘들게 살면서도 음악할때 그 행복한 표정을 보면 내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져..
다들 긴글 읽어주느라 고맙고.. 제대로 다 읽었으면 댓글이라도
달아!! 그리고 8:45 Heaven 찾아서 들어봐!
P.S 찾기 귀찮으면 쪽지 보내 엠피삼 보내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