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물...
초반에는 참 괜찮았는데...
아무래도.. FBI 라는 장치는 너무 허술했고..
물론 다중인격으로 몰아가는 장치였겠지만...
린제이 로한이 1인 2역을 맡았고..
지루하지는 않은 전개였지만..
후반부의 내용정리도 영..
아빠역의 닐 맥도노도 완전 어색한 연기...
B급영화의 별점 다섯개중 3개반정도~
스릴러물...
초반에는 참 괜찮았는데...
아무래도.. FBI 라는 장치는 너무 허술했고..
물론 다중인격으로 몰아가는 장치였겠지만...
린제이 로한이 1인 2역을 맡았고..
지루하지는 않은 전개였지만..
후반부의 내용정리도 영..
아빠역의 닐 맥도노도 완전 어색한 연기...
B급영화의 별점 다섯개중 3개반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