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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키로 정도 걸었을까,, 한시간 반,,정말 오랫만에

정재영 |2007.11.13 17:58
조회 36 |추천 0

5 키로 정도 걸었을까,, 한시간 반,,

정말 오랫만에 원없이 눈물도 흘렸고

또 많은 생각도 했네,,

그래서 그럴까,, 몸도 마음도 한없이 가벼워 진 느낌이다,

 

아내에게 얘기를 듣고 , 정말 그동안 내가 무언가를

잘못 생각 하고 있었구나 하고 생각했다,

너무 한탕만 노린거 같구,,

무엇이 조금했고 , 또 무엇이 두려 웠을까,

이젠 정말 다 버렸다,,

 내아내 내 아들들을 위해서 무엇인들 못하랴,,

정말 열심히 살아보련다,,

훗날,,이시간들이 아깝지 안다는 생각이 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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