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키로 정도 걸었을까,, 한시간 반,,
정말 오랫만에 원없이 눈물도 흘렸고
또 많은 생각도 했네,,
그래서 그럴까,, 몸도 마음도 한없이 가벼워 진 느낌이다,
아내에게 얘기를 듣고 , 정말 그동안 내가 무언가를
잘못 생각 하고 있었구나 하고 생각했다,
너무 한탕만 노린거 같구,,
무엇이 조금했고 , 또 무엇이 두려 웠을까,
이젠 정말 다 버렸다,,
내아내 내 아들들을 위해서 무엇인들 못하랴,,
정말 열심히 살아보련다,,
훗날,,이시간들이 아깝지 안다는 생각이 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