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가 명곡이 많은것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폴매카트니는 곡을 수정하고 몇번이고 다듬고 해서 완성시키는 타입이구 존레논은 인상에 강한 확꽂히는 그런 곡을 많이 만들어내는 타입이었답니다 천재적인 두사람의 만남도 만남이었지만서도 폴 매카트니와 존레논이 곡 작업을 많을땐 하루에 몇십곡 못해도 몇곡은 매일매일 꾸준히 작업해왔었답니다..문제는 그 많은곡들중 잠깐만 시간이 흐르면 잊어먹는게 태반인데..폴매카트니가 끙끙앓면서 그곡을 떠올리려 하자 존레논이 그를 말리면서 한마디 했답니다 ` 우리가 만든 노래도 우리가 기억못하는데 세월이 지나면 어느 누가 우리노래를 듣고 기억해주겠나..`예쁜 곡이라도 아닌건 과감히 버리구 모두 잊고 하곤 새로이 곡을 만들곤 했던게 지금의 비틀즈를 있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