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씻구나왓는데 도
급우울...
젠장...
누나랑 밥먹고
조금 쉬다가
운동? 산책다녀왓따
이마트까지 18분
오늘은 혼자뛰어서 더힘들었지만
뛰고난다음에 더보람을 느꼇다
패마에서 우유사서
그네타면서먹을려구했는데
그네타다보니깐 우유보다
그네타느게 더좋아서안먹었다
사람들이 들을까보 손으로가리고
소리질렀는데도 좋았다
답답한게 뻥뜰리는
아무도이런 기분을 모를꺼야..히히
내일이 수능이여서
후배들한테 문자보내다가
혜미번호가 보였다
지운줄알았는데..아직 남아있었다..
왜서 못지우느거지
후 그때부터 급우울
그네타는것도재미없고
그냥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다가
집왔다
집오는도중에
혜진이 한테 전화왔다..
이런저런말하다가
갑자기 요환이랑 혜미봤다고
뭐 혜미가 화장을 두껍게 한다고
어쩌라고나보고
그래서 그냥 평소에도 귀여웠다고말해줬다
자식 어떨때보면 내친구가아닌거같다
나쁜기지바 같은이라고 후 급우울하다.
혜미도수능보는줄알았는데 안보나보다
편입한다고 본다고햇었던거같은데
뭐..나랑은 상관없으니깐
그럼 상관없지
지금은 다름사람을 좋아하고
나랑은 잠깐 추억일있을뿐?
아니지....이건나만의생각이겟지
추억도 없을지도...풉,,
이러면어떻고 저러며어때..나랑상관없잖아
달린때는 너무힘들어서 아무생가도안들고
뛰고나서는 성취감에 기분이좋아서,,
그네탈때는 마음이 편해서 좋았건만.
젠장
문득생각 났는데
잊으려고하면 더생각나게만드네...
어쩌면 혜진이 탓하면서 위로받고싶어하나보다..
후,,, 이제 사진도지워버려야지...
근데못지우겟다.
후 지운다지운다하면서
왜서 못지우겟지
번호도 지운다지운다하면서
왜못지우겟지.
예전에는 나좋다는사람이좋앗는데
이젠 날좋아해도 내가싫다
물론 날좋아해준느사람도없지만
난 아무도좋아하지않을꺼다
결혼도안할꺼고
훕,,, 쓰고나면
답답한게 많이 살아졋는데
이젠 그렇지도않다
알게모르게 변해가는 날느낀다..
문득문득 무섭기도하고
가끔은 겁도난다...
이러다가 정말 미치광이로
변할거만같다.........
오바이트하고싶다
아씨 답답해.
후,,,
누군가에세 위로받고싶어서
이렇게 쓰는걸까..?
아님 혜미가봐주길 바라는건가..?
혹시나봐서 친구로지내줄지도모르니깐?
우낀넘
내가생각해도어이없다
더시러하면 모를까
에잇!
나싫다는사람싫고
나버리고간사람 더싫고
날좋아해주는사람 싫어해야지..
그럼 상처도 안받고
행..복 하 겟지...?
행복할까....크크
행복할꺼야 그럼....
아무도없는무인도에서
살면행복할까?
외로워서 줄겟지?
난 특이종이니깐 잘살수있을꺼야
하나님 답답하지 않게해주세요
잊고싶은 기억들 잊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후
디비자야지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