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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침묵」현재버전 (내가 쓴거임 ㅋ)

김영기 |2007.11.14 16:51
조회 114 |추천 2


님의 잠수   -용우니

 

님이 가써염

헐~~사랑하는 나의 니마가 가써염

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숲을

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씹어버리고 가써염

 

반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맹세는

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이만 날아가써염

 

날카론 첫 뽀뽀의 추억은

내 팔자 도움말 캡숑 바꺼놓고

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나는여 냄새 쌈빡한

님아의 말빨에 뻑가구

꽃가튼 님아의 얼굴땜시 ㅡ///ㅡ☜이랫죠

 

(잠쉬)

 

우리는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걸

믿어욤

 

흐미~~님아는 빠이해찌만 지는 님아를

열라 잡거이써여

 

내 소리 카바 못하는 러브송은

님아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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