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년이 넘었어여~~
그전엔 헤어지고 만나고 몇번을 반복적으로 만나왔지만
요새들어선....남자친구가 큰소리에 내귀가 민감해질정도로
날 너무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여여~~
조아해서 넘어가려하지만 이번일은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여~~
10시도 안되서 아는언니와 노래방을 갔는데 무턱대고
집에 들어가라고 화를 내더라구여~~
화도 화도 그냥화가 아니라 목소리만 들어도 그사람얼굴이 보이듯
짜증이 소름낄칠정도로 소리만 질러대고
연락하지말라며 그냥 끊더라구여~~
정말 어이가 없구.....속상했습니다..
오히려 자기가 어이가 없다며...큰소리 치더라구여~~ㅠ
서로 자존심인지 전화는 하루정도 서로 안하고 있는상태인데
이번기회에 제가 어떤 생각을 갖고 결심을 내리려 하는데.....
어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