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있을꺼야?
똑같은 경우는 아닐지라도.
죽도록 좋아하고 사랑하면서도
내색을 하지못하는
애닯은 애틋한 사랑.
살면 내가 얼마나 살까?
당신은 몇백년 사는 거야?
무슨 말을 해도 마음 조리며
눈치보며
눈물 흘릴까 걱정에
할 말도 못하고
그렇다고 말은 해야 되겠고
자기는 다 큰 줄 알고
아직도 철부지 같은데...
그대는 아는것은 되게 많아
책만 읽었나?
공부는 안하고.
상처 받고 울까.
말못하고...
바른말 하면
서운하고 야속하다
상처의 눈물 흘려
하루 종일 애태워야 하고
아주 ,애시당초에
천사님이 되시지
왜?인간이 되셨어요?
왜?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별님이 되셨나요?
왜?그렇게 예쁘시고 예쁘신 님을
제가 알게 되어
님은 부담스럽고
나는 괴로움에
그리워 하며
날마다 밤다마
매일 매일
한없이 끝없이
그립고 보고픔의
눈물의 세월을 흘려야
합니까?
정말 힘들고 괴로워요
행복은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