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낙엽......
2000년 11월 어느날....
나는 수험생들 중 한명으로서 수능을 보았다.
그리고 7년 후... 지금의 나!
지금도 수험생이다.
취업을 위해 시험 준비를 하는 수험생...
오늘도 취업을 위해서 어디론가 향한다.
길을 걸으면서 수 많은 낙엽들이 보인다.
수북히 도로에 쌓인 낙엽들....
그래도 2000년도의 나와는 많이 달라졌나보다.
아니 달라진것이 아니라 여유가 생겼을까?
가을 낙엽을 보면서 느껴지는 여러가지 것들...
그때는 이런 생각도 못 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나를 발전시켜 왔는지 느끼게 한다. 더욱 발전하자!
이 시대가 원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