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 모하비 (프로젝트명 HM)
현대 베라크루즈급
이 차는 기아차 디자인 총괄 책임자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부사장의 디자인 철학인 ‘직선의 단순화’가 양산차로는 처음으로 적용된 모델로 역동적이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56kg•m의 V6 3.0 디젤 S-엔진이 적용됐다.
바디- 프레임바디
구동방식 - 후륜구동 기반 풀타임 4WD (FR)
장르- 오프로드 지향 Full Size SUV
제원 - 4887mm * 1974mm*907mm 250마력 56토크
엔진 - 북미 수출용 V8 460cc Tau 엔진 & 내수및 북미외 지역 수출
V6 3800cc Lambda 엔진&V6 3000cc 디젤엔진
미션 - 독일의 후륜 ZF 6단
AM-전장 4040 전폭 1850 전고 1630 축거 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