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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완성하는 하얀 치아

밀레니엄치과 |2007.11.15 17:11
조회 47 |추천 2

'백설공주' 완성하는 하얀 치아



▶ 생얼 열풍으로 깨끗한 피부와 검은 머리 유행

▶ 백설공주Look, 하얀 피부에 눈처럼 빛나는 하얀 치아

▶ 치아미백은 검증된 전문 미용치과를 찾는 것이 효과적



생얼이 대세가 된 2007년 뷰티업계의 이모저모는 예년과 확연히 다르다.

화장을 안 해도 아름다운 피부, 검고 윤이 나는 헤어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선호되면서 파운데이션 대용의 BB크림 열풍이 부는가 하면, 모발염색제도 밝은 색상보다는 모발 보호기능이 있는 검은색상이 4배나 더 잘 팔린다고 한다.


칠흑같은 검은 머리에 깨끗하고 하얀 피부, 장미처럼 빨간 입술 아래 눈처럼 하얗게 빛나는 가지런한 치아.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듯 하지 않은가? 바로 백설공주의 모습이다. 생얼의 귀착지는 결국 백설공주 Look 인 듯 하다.



좋은 피부와 모발은 타고나는 부분도 있지만, 세안과 기초화장 등에 공을 들이면 본인의 노력에 따라 많이 개선되기도 한다. 그러나 치아의 경우는 약간 달라서 치아착색을 방지하는 양치질 외에는 본인이 직접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 생얼의 완성을 위해 투명하게 빛나는 더 하얀 치아를 갖기를 원한다면 치아미백 시술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치아미백은 치아의 색상을 밝고 환하게 해 주므로, 미백 시술 후에는 미소를 띠었을 때 더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또한 노화가 진행될수록 치아의 색소침착도 더 진해지므로, 치아미백으로 치아가 더 밝고 하얗게 되면 나이보다 젊어보이는 동안(童顔)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게 된다.


일단 본인의 치아의 색상이 누런 편이라고 생각되면, 미루지 말고 치아미백을 전문 시술하는 미용전문치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자. 누렇게 변한 변색의 정도가 심할수록, 진단과 비용에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치아미백은 치아에 착색된 색소를 빼냄으로써, 치아의 색을 밝고 환하게 만드는 시술이다. 잇몸을 보호하고 치아 머리에 색소를 빼 주는 미백 전문약제를 바른 후, 특수 광선을 쪼이면 발생기 산소작용 원리에 의해 색소가 빠져 투명하게 하얗게 되는 원리이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는 시술의 절차는 스켈링, 미백제 도포, 광선치료 순서로 진행되는데, 시술 후 색상이 안정되는데 대략 2주 정도가 걸리며 본인의 치아 변색 정도에 따라 시술 횟수와 완료 기간이 달라지게 된다.


치아미백을 하려면 저렴한 비용 위주로 찾기 보다는 시술경험이 많은 치과를 찾는 것이 효과가 좋다.


치아미백은 치아에 미백제 도포 및 광선시스템을 사용하는데, 미백에 사용하는 특수 광선은 인체에 유해한 적외선과 자외선을 제거한 첨단 특수광선으로 미백제를 활성화하여 안심하면서 빠른 미백시술을 받을 수 있다.


전문의는 치아미백 시술은 미백 전문가에게 치아미백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세심하고 균일한 미백이 가능할 뿐 아니라, 미백시스템에 따라 1회 시술로 밝아지는 효과의 차이가 크고, 하얗게 밝아진 치아 색상이 유지되는 기간도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치아 변색의 원인에 따른 시술방법도 다양한데, 신경이 죽은 치아나 항생제 복용으로 인한 치아변색 등 일반 미백으로 밝아지는데 한계가 있는 경우는 영구미백을 시술받으면 가지런하게 예쁜 치아 교정의 효과도 볼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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