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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버린 조국을 사랑한 남자. 추성훈

임동현 |2007.11.15 21:59
조회 935 |추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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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추성훈 선수의 일본귀화사실을 놓고 사정도 모르면서

매국노니 스티브 추니 하는 말이 짜증나서 만들었음.
조국이 자신을 저버려도 자신만은 大韓國人임을 잊지않는

추성훈 선수를 보면서 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무엇이 있냐고

매일 투덜대는 내 모습을 반성한다.
이렇게 사랑받을 줄은 몰랐습니다.
단지 저는 추성훈 선수의 억울한 과거만 밝히고자 했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음악은

하얀거탑OST의 'The Great Surgeon'입니다.
공개된 신문스틸사진은 스포츠조선의 헤드라인입니다.


출처: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092980&searchType=&page=1&rowNum=5&sort=wtime&svcid=t&q=%EC%B6%94%EC%84%B1%ED%9B%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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