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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없는 마누라야 보고싶었어

이예지 |2007.11.16 18:28
조회 3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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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청 싸우고 우리는 냉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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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1:58

그리고 부재중전화 1통. 2:17

 

3:09

4:19

그리고 부재중전화 1통. 4:31

 

4:43

4:52

부재중전화 1통. 5:18

5:55

 

잠옷차림 그대로 화가난 상태 그대로

쓰레빠질질끌고 요앞 슈퍼를 가려고 나오는데

문앞에는 그놈이 서잇다.

한손에는 핸드폰을 한손에는 장미꽃을

 

"걱정되서 미치는줄 알았다.

내가 어제는 정말 다 잘못했어.

내가 다시는 안그럴께. 진짜 미안해

나 어제 집에가서 많이 반성했어.

하나밖에없는 마누라야 보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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