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월 속에서.. 피어나는 꽃...

박균청 |2007.11.16 20:10
조회 16 |추천 0


세월속에서.. 피어나는 꽃...

 

나 하나 때문에...

먼저 하늘로 간 놈들처럼...

보내기 싫어서...

먼저...

꺾었습니다...

 

어릴때가 그립지만...

어느 땐.. 어릴때가 후회스럽기만 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추억이란거...

힘듭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