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두 연인이 있었어. 너무도 사랑하는..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는 심장병 선고를 받았어.
이식수술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었지만,
그 남자는 거절을 해고, 결국은 한줌의 잿더미가 되었는데
유품을 정리하던 중 그 남자의 일기장에 이런 글이 적혀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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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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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 다른 사람의 심장으로 널 사랑할 수 없었어.. '
사랑하는 두 연인이 있었어. 너무도 사랑하는..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는 심장병 선고를 받았어.
이식수술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었지만,
그 남자는 거절을 해고, 결국은 한줌의 잿더미가 되었는데
유품을 정리하던 중 그 남자의 일기장에 이런 글이 적혀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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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 다른 사람의 심장으로 널 사랑할 수 없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