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들었을 어릴 적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허영을 좋아하는 그 임금님과 모든 백성은 자신의 눈을 믿지 않았다. 자신이 틀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저 사기꾼 재단사의 말을 의지해 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들을 속였다. 허영과 껍데기 뿐인 세상…. 그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순수한 눈을 가진 어린 아이였다… 그 아이에서 나온 말은 ‘임금님은 벌거벗었대요!
세상을 보는 눈은 언론도 소설도 아니다. 바로 우리의 눈이요, 우리의 양심이다. 이 양심은 천지가 변해도 천만이 변절해도 변하지 않는다. 진실은 진실일 뿐….
소설 같은 언론 속에서도, 껍데기 뿐인 세상 속에서도 이 땅에 동학혁명의 그 정신이 살아 남길 원했던 분이 있었다. 진실을 보는 이가 있었다.
"현재 황교수님의 조사는 이런 겁니다"
쌀 기르는 기술자 황우석과,
떡 만드는 기술자 노성일과 합작하여
대한민국 떡을 만들기로 했다.
황우석은 볍씨 뿌리고 거름주고 추수하여
101가마니의 쌀을 만들어
떡 만드는 기술자 노성일에게 전달했는데,
떡이 아니라 죽이 만들어졌다.
이를 보고 서울대 정명희는 애초부터 쌀이 없었다는 명판결을 했다.
이에 황우석은 101가마니의 쌀이 죽이 된 경위를 밝혀달라고 검찰에 요청했다.
검찰은 쌀이 죽이 된 경위는 밝히지 않고
엉뚱하게 볍씨가 쌀이 된 경위의 잘못이 없는지만 따지고 있다.
한편 감사원은 거름값이 제대로 쓰였는지를 감사중이다.
2006년 1월 28일 16시 04분 故 정해준 열사 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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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정해준 | 2006/08/23 (수)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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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나의 심장이 점점 더 요동치고 있다.
등록 : 바다(정해준 조회 : 212 점수 : 95 날짜 : 2006년2월4일 05시28분
가자! 광화문에 동학혁명 정신으로!
1.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연구 중단사태 진실규명을 위하여.
2.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연구 재개를 위하여.
3. 황우석 박사의 세계적 줄기세포 연구업적 진실조작 및 음해 도적질 음모세력 처단을 위하여.
4. 나는 위와 같은 사태를 두 눈을 뜨고서는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수 없다.
5. 저 한줌의 무리들을 처단하지 않고 서는 우리들은 물론이고 자녀들의 미래는 없다.
6. 진실을 조작하고 국민을 기만한 mbc의 매국질을 처단하자.
7. 친일 매국질 수구어용 나팔수 반 민족 반 통일 반 민주 반 개혁 친 외세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를 처단하자.
6시에 분신 시도..이글은 5시 28분에 남기신 글입니다! [서프라이즈] 토론방
라는 글을 남기고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할복 후 온 몸에 신나를 붓고 분신하였다.
그리 멀지 않는 날, 우리 인질의 참수로 온 방송이 애도의 곡을 하루종일 울려도, 국가를 위해 목숨을 스스로 버린 숭고한 정신에 대해선 단 한 줄의 기사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 유족에 대해서 국가는 어떠한 보상도 하지 않았다…..
훌륭한 아들이었고, 자상한 남편이었고, 아버지 였던….
황우석 박사 연구재연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바로가기 : http://www.peoplevoice.co.kr/sign/signInpu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