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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전통차

송영화 |2007.11.17 13:02
조회 124 |추천 6


 

국화차.

국화차는 오랫동안 마시면 혈액순환을 도와 노화방지에 좋으며, 두통과 어지로움, 눈 등에도 아주 좋은데 국화의 성분 중에 눈과 간 기능 회복에 좋은 비타민A,비타민B1,아데닌 등이 함유돼 있기 때문..
혈기에 좋고, 몸을 가볍게 해주는 국화차는 차색이 보일 듯 말 듯 묽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모과차
여름에 더위를 먹어 식욕이 부진하거나 몸에 원기가 없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좋은 차다.
모과차에는 칼슘, 칼륨, 철분, 비타민B, 비티민C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항산화작용이 강력한 카테킨 성분이 많아서 떫은맛이 나면서도, 사과산 등의 유기산이 들어있어 신맛도 지니고 있다

또한 신진대사를 좋게 하기 때문에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며, 가래를 없애주기 때문에 감기나 기관지 또는 폐가 안 좋은 분들에게 참 좋다.

 

대추차.

신경을 다스리며 마음에 안정을 주는 차
옛말에 “대추 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노화 방지와 강장 효과가 뛰어난 대추와 차가운 기운을 제거해 주며 식욕 증진에 좋은 계피를 동시에 느껴볼수 있는 차입니다.

대추의 단맛과 독특한 향기가 일품인 계피, 긴장을 풀어주는 완화작용이 있어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로워지거나 불면증에 시달릴 때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그리하여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부작용 없는 ‘천연 신경 안정제’로 충분한 차입니다.


칡차.

긴장을 풀어주는 차
산속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산속의 진주라고 불리는 칡은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과다한 업무로 인하여 어깨가 걸리고 신경성 고혈압이 있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바로 체내의 수분 소모량을 적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근육에 긴장을 풀어주는데 아주 좋기 때문입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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