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종교를 믿고 않믿고 떠나서
지금 현실에서 어떻게 살고 날 얼만큼 잘 아는가에 문제라고 본닙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기독교인들을 많니 만나면서
많니 느끼고 반문 하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종교는 종교일 뿐이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않니라고
생각하면 너무 일방적으로하는 말들에 대해 몇가지
물어볼게요
1) 왜 하느님을 믿어야하나
기독교인들이 하는말은 천국을 가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만 그걸
목적으로 않믿는 사람한테 강요하는것 잘못됐다고 생각 합니다
종교는 마음에 종교가 되어야지요 꼭 천국을 가기위한 종교는 않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건 목적을 두고 하는거잖아요 그럼 사이비랑 무슨 차인가요?
2)하느님의 자식이라는말
전 하느님의 자식이든 석가모니의 자식이든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전 우리 부모님의 자식이기 때문이기 때문이지요
과연 교회를 다니면서 일요일날 매주 교회를 가면서 부모님한테
몇달에 한번 꼭 때가 되면 찾아가는 자식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현실에서 살아계시는 부모님도 섬기지 못하면서 종교를 믿는게 너무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한가지만 들게요 부모님 이먼곳에서 자식 볼 마음에 일요일날 온다했는데
교회간다고 토요일에 올라 오시라고 한다던가 부모님이 한갑인데
교회 예배 끝나고 온다고 한다든가 다른 가족들은 다 모여서 아침같이 먹고 있는데
그렇것들은 제 기준에서는 정말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이문제는 종교 생활문제이기 보단 한사람의 인격 않님니까 정말 참종교 라면
하느님 말씀보다 인격을 가르침이 더 나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처음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정말 하느님께서 있을까?라는 생각보다
정말 하느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한 순수한 마음이라고 생각 되지만 지금은 너무 상술에
의미가 더크지 않나요....
3)천국과 지옥
과연 천국과 지옥이 있을까요??
같다오신분 손 들어보세요!!!
전 이렇게 생각 합니다
교회를 다니든 절를 가든 지금 자기가 얼만큼 올바르게 살고 있는지
얼마나 좋은일을 많니 하는지 그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교회를 안나가면 다 지옥간다는말 무지 들었거든요!
정말 그런 사람한테 묻고 싶습니다
얼마나 똑바로 살았고 얼마나 하느님 말씀대로 사랑으로 배풀었는지
주의에 불쌍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을 줘는지 생각 해보세요 그게 현실이고 천국가는 길이 않닐까요???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린다면 꼭 종교가 나쁘다고 하느게 절때 않님니다
교회를 가든 절에 가든 종교인의로써 남들에게 올바른 마음과 올바른 행동을 보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온갓 거짓말과 잘못을하고 종교로 용서 받기 보단
먼저 자기스스로가 사람으로써 인간으로써 수양하는게 종교를 욕 안먹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참종교인으로 종교를 알고 사랑으로 배풀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주제없이 이글를 올립니다 부디 나쁜감정 으로 읽지마시고 제가 잘못 생각 했다면
답글 남겨주세요 잘못됀건 바로 잡고 고치겠습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 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