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작품.
눈을 즐겁해주는 영화였다.
최고의 맛을 잇기위한 운명의 대결과 얼키고 설킨 역사까지..
진부한 사랑얘기가 없어서 조금 신선했던 영화.
하지만 스토리 자체에 긴장감은 부족했던 그래서 아쉬웠던 영화.
허영만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작품.
눈을 즐겁해주는 영화였다.
최고의 맛을 잇기위한 운명의 대결과 얼키고 설킨 역사까지..
진부한 사랑얘기가 없어서 조금 신선했던 영화.
하지만 스토리 자체에 긴장감은 부족했던 그래서 아쉬웠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