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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소말이라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 납치 돼 협

이진수 |2007.11.17 20:11
조회 46 |추천 0


지난 5월 소말이라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 납치 돼 협상끝에 풀려난 미부노호 한국인 선원들이 16일 저녁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국민들에게 감사의 절을 하고 있다

 

죄송해야할 사람은 우리들 입니다.

생업을 위해 가신 당신들보다 관광선교갔다가 붙잡힌 그들보다 오래동안고초를 격게 하시게 한것이 그첫번째 죄요

두번쨰는 우리들이 낸세금으로 광강선교가신 개독교분들이나 구한 우리나라 윗대가리 분들대신 사과드립니다.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후인지 구별못하는 멍청한 그들이 우리나라 대표란 사실이 정말 고개숙여 사과들입니다.

기념품이나 사온 그 미친 개독교들 생각을 하니 피가 꺼꾸로 솓는듯한 기분입니다.

혹시나 이글을 읽고 계시는 개독교여러분 한마디씩 리플달아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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